에고테스트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에고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 

에고그램 ? : 에고그램은 미국의 심리학자 J.M.듀세이가 고안한 성격분석 표지법이다. 듀세이는 복잡한 사람의 성격을 5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표준화하였다. 그 기초는 미국의 정신분석학자 에릭 반이 개발한 교류분석법(TA)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TA는 5가지 마음 중 어느 부분이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는지에 따라 사고방식이나 행동이 달라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5가지 마음은 비판적인 마음 CP, 용서하는 마음 NP, 부모의 마음 A, 자유로운 어린이의 마음 FC, 순응하는 마음 AC이다. 이 다섯가지 마음의 비율이 개인의 성격을 결정한다고 한다.

나는 BAAAC, 사랑과 눈물의 모노드라마 타입 -ㅁ-;; 
이 결과를 보고 상구는 일할때의 내 성격이 들어나지 않아서 아쉽다고 하였지만.. 
그거 제외하고는 거의 맞는것 같다는군;;; 

날이갈수록 점점 성격이 다이나믹해지는것 같다;; 




BAAAC : 사랑과 눈물의 모노드라마 타입


성격

재미있는 인생의 견본과 같은 타입입니다. 가끔씩 탈선을 하기도 하지만 어느 지점에서 계산을 맞추어 무사태평하게 살아가는가하면,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흥을 내고 있는 천진난만한 타입입니다. 매우 높은 이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억제하기 어려울 만큼 감정이 풍부해 애정이나 호기심에 좌우되기도 합니다. 마음 한구석에 완고한 면과 반항적인 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세상과 마찰을 일으킬 것을 알면서도 위험수위에 다가갈 때까지 고집을 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신구조로 보면 스트레스에는 대단히 강한 타입이며 일에 따라 맺고 끊음, 적응, 흡수 등을 자유자재로 구사합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상적인 가정인의 전형에 가까운 타입입니다. 시끌벅적한 가정이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물론 당신이 암울한 성격 탓에 자주 눈을 흘기는 일이 없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거래처고객 - 실질적인 것보다는 분위기를 좋아하는 상대.


상사 - 은근히 무례하게 구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타입입니다 꾸미거나 남을 의식하는 행동은 삼가고 실패를 해도 감추지 않고 정직하게 대하면 단지 그것만으로도 높이 평가해줄 상사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기업전사로서 유망한 캐릭터입니다. 신입 때부터 '있으나마나한 존재' 여겨졌던 사람들은 제대로 일에 쓰여진 예가 없습니다. 다소 지나치게 덤벼들거나 들떠 있는 것쯤은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2008/08/20 20:28 2008/08/20 20:28


A2B

Wish List 2008/08/14 00:45
자주가는 사이트중에 dvice.com 이라는 곳이 있다. 
Scifi.com에서 제공하는 사이트중의 하나인데, 사이트 이름이 암시하듯 재밌는 장비(device)들을 소개하는 사이트이다. 

종종 흥미있는 제품들이 소개되는데, 
오늘은 유난히 갖고싶은 제품을 소개해 주었다. 






생긴 모양이 매우 맘에들지는 않지만, 자전거를 타다 힘들면 한시간동안 시속 33km정도의 속도로 전기를 이용해 주행할 수 있는 녀석이다. 확장 배터리를 달면 한번 충전하고 두 시간동안 달릴 수도 있다!  
충전도 그냥 플러그에 꼽기만 하면 된다니, 이 녀석이 있으면 집에서 학교, 목동, 심지어 요즘 일하는 신사까지도(직선거리 15km) 한번 충전으로 갈 수 있을 것이다. 

페달을 밟아 충전할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그것보다 더 아쉬운건... 
$2500이라는 가격... 
용도를 생각하면 이해가 가지만... 
돈이 없구나아 ㅠㅠ

게다가 이걸 한국에 들여오는데 드는 배송비까지 생각하면 처절하다; 
2008/08/14 00:45 2008/08/1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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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Aiff에 이은 미디어팀내 영상팀원들을 위한 두번째 프로그램, TypeOver의 첫번째 버전을 완성하였다. 
소영이와 안팀장의 두번째 불평은, FCP에서 영상을 재생하다가 다른 프로그램을 띄우면 영상 재생이 멈춘다는 것이었다. 

교회 영상이나, 알바 영상에서 인터뷰를 딸 경우 보통 자막을 넣어줘야하는데, 
LiveType, Photoshop, 혹은 FCP 내에서 알맞은 길이로 자막을 생성하기 전에, 
자막이 길 경우 TextEdit과 같은 프로그램에 미리 받아적는 과정에서 FCP의 영상재생 중지가 불편을 야기시키고 있었나보다. 

TypeOver는 가장 최상위에 떠있으면서도 다른 응용프로그램이 선택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따라서, FCP에서 영상을 재생하다가 TypeOver의 창을 클릭하더라도 FCP의 활성화 상태가 유지되므로 계속해서 영상을 재생하므로, TypeOver의 창에 인터뷰 자막을 들으며 따기 훨씬 편할 것이다. 


처음 프로그램을 띄웠을 때는 TypeOver가 활성화가 되므로 이때 환경설정(Preferences) 창을 띄워 잡다한 설정을 해줄 수 있다. 


사실 이 프로그램의 기능은 OS X에 내장된 Stickies로도 활용 가능하며, 
문서 편집 기능으로보면 Stickies가 훨씬 더 훌륭하다. (현재, TypeOver의 Rich Text Edit기능은 일부러 빼놓은 상태이다) 

그 이유는... 
프로그램을 완성하고 나서야 Stickies에 Floating Window 기능이 있는걸 알았거든;;;;
그래서 부랴부랴 Transparency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기능을 하나 추가했다;; 

암튼... 
원래 단순 자막 제작 과정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킬 목적으로 만들기 시작한 프로그램이므로. 
받아적기 기능 뿐만 아니라 실제 자막 제작 과정을 편리하게 만들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앞으로 버전이 올라가면서 이전에 공개했던 C모 프로그램이나 G모 프로그램보다는 좀 더 큰 프로젝트가 될 것 같다. 


에... 영상팀 여러분~ 
Stickies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일단 이게 눈에 덜 거슬리니까- 받아서 잘 사용하십시오- ;;; 
2008/08/06 01:40 2008/08/06 0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