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밤에 새로 배포한 안습의 맥용 네이트온은 제대로 동작한다! (2009.10.6)
+ 네트웍 바뀔 때 종료되는 현상은 여전한 듯.
비 맥유저와 가장 편히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방법은 맥용 네이트온을 설치하는 것이다.
국내 업체가 맥을 지원한다는 것 자체가 기쁘고 신나는 일이지만,
이넘의 맥용 네이트온은 내가 짠 프로그램마냥 버그가 많다.

새 버전이 나올 때마다 기존의 버그가 고쳐지길 희망하는데...
고질적인 네트웍 세션 문제는 계속해서 고쳐지질 않았었다.
그래도 이번 업데이트 때는 고쳐지길 희망하며 받았는데...

이게 왠걸, 제대로 켜지지도 않고 실행 시키면 바로 죽어버린다.
레퍼드 사용자는 잘 된다는걸 보면.. 스노레퍼드에서만 죽는 버그인 듯 한데...
(콘솔 내용 따위는 보지 않기로 했다)
어쩔수 없이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