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2workshop

검색 :
RSS 구독 : 글 / 댓글 / 트랙백 / 글+트랙백

글 검색 결과

Application
글 3개

안습의 맥용 네이트온 1.0.30.236

2009/10/05 09:26, 글쓴이 이딜
+ 어제 밤에 새로 배포한 안습의 맥용 네이트온은 제대로 동작한다! (2009.10.6)
+ 네트웍 바뀔 때 종료되는 현상은 여전한 듯.

국내에서 MSN 메신저네이트온 메신저에 완전히 밀려버린 요즘,
비 맥유저와 가장 편히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방법은 맥용 네이트온을 설치하는 것이다.

국내 업체가 맥을 지원한다는 것 자체가 기쁘고 신나는 일이지만,
이넘의 맥용 네이트온은 내가 짠 프로그램마냥 버그가 많다.


새 버전이 나올 때마다 기존의 버그가 고쳐지길 희망하는데...
고질적인 네트웍 세션 문제는 계속해서 고쳐지질 않았었다.

그래도 이번 업데이트 때는 고쳐지길 희망하며 받았는데...



이게 왠걸, 제대로 켜지지도 않고 실행 시키면 바로 죽어버린다.

레퍼드 사용자는 잘 된다는걸 보면.. 스노레퍼드에서만 죽는 버그인 듯 한데...
(콘솔 내용 따위는 보지 않기로 했다)

어쩔수 없이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 ㅠㅠ
2009/10/05 09:26 2009/10/05 09:26

맨 위로

Charight v0.63 Release!

2009/06/29 15:33, 글쓴이 이딜
Charight의 업데이트를 오랫만에 해주었다.




이번 업데이트는 파일 드롭으로 프로그램 실행했을 때,
파일변환 작업 수행 후 프로그램이 자동 종료되도록 하는 옵션을 추가한 것이 전부이다.

수용님이 독에 넣어놓고 쓰는 프로그램 중에 Charight와 MurMur가 (국내 개발자가 만든 유일한) 소프트웨어 들이라고 하셨는데, Dock에 넣고 파일을 드래그한 뒤 Charight의 창이 뜨는걸 보고 뭔가 불만스럽게 말씀하신 기억이 난다.

그 얘기 듣고난 후, 나도 써보다보니, 파일 드래그로 실행시킨 경우에는 해당 파일들 변환 작업만 거치고 나면 굳이 프로그램이 계속 떠있을 필요가 없겠더라구;;

MurMur v0.5가 딜레이되는 와중에 슬쩍 업데이트 한 Charight.
언젠가 이 녀석을 쓸 필요가 아예 없는 때가 오겠지...?
2009/06/29 15:33 2009/06/29 15:33

맨 위로

MacUpdate Holyday Bundle

2008/12/08 12:46, 글쓴이 이딜
이번에는 이메일로 안내 메일을 보내주었는데, 언제나처럼 10개의 프로그램을 하나의 번들로 묶어 판매한다. 
가격도 49.99 달러. 원-달러 환율이 올라 예전보다 부담감이 두배로 증가해버렸지만... 
그래도 포함된 소프트웨어가 10개인걸 감안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가격이다.  

다음은 이메일에 첨부된 안내 파일 



Drive Genius, Rapid Weaver, Little Snitch 정도가 괜찮아보이는데.. 
사실 Rapid Weaver랑 Little Snitch는 예전의 MUPromo나 MacHeist에서 번들로 구매한지라.. 
이번에 또 사기도 뭐하군... 

앞으로 남은 기한은 11일 정도... 현재 구매자 수는 10,400여명 정도이다. 


아무래도 난 이번 프로모션은 패스!  
이번 Holiday MUPromo에서 그간 눈독들이던 소프트웨어를 발견했다면 망설이지말고 지르자! 
2008/12/08 12:46 2008/12/08 12:46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