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검색 결과
- 2010/01/22 BumpTop for Mac! (1)
- 2009/10/08 플래쉬 차단 사파리 플러그인, ClickToFlash (2)
- 2009/10/05 안습의 맥용 네이트온 1.0.30.236 (3)
- 2009/09/23 스노 레퍼드 DVD 도착! (1)
- 2009/09/15 맥 사용 팁 씨리즈 25 : 스노 레퍼드 업그레이드 후, fn키 조합이 안먹을때
- 2009/08/05 애플 키보드 해킹 (2)
- 2009/06/29 Charight v0.63 Release! (7)
- 2009/05/19 [C4M] MurMur v0.1 공개 (2)
플래쉬 차단 사파리 플러그인, ClickToFlash
케이머그에 들렀다가, ClickToFlash라는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었다.



사파리 브라우저의 플러그인인 요 녀석은, 플래쉬가 넘쳐나는 웹에서 사파리 유저를 구출해준다.
플래쉬가 메뉴인 사이트들이야 플래쉬를 클릭해서 켜면 되고ㅡ
컨텐츠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광고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ClickToFlash를 설치한 후, 네이버 사이트. 광고 Flash가 보이지 않는다.

플래쉬로 거의 도배하다시피한 옥션. 뭐 제대로 보이는게 없다.
원래 플러그 인은 왠만하면 깔지 않는데, 이 녀석은 매우 마음에 든다.
타이거, 레퍼드, 스노레퍼드를 지원하고..
플래쉬를 막아줌과 동시에 YouTube에서 더 고화질의 H.264 영상을 퀵타임으로 재생하게 해준다.

차단된 플래쉬의 왼쪽 위 기어 아이콘을 클릭하면 H.264영상으로 재생할 수 있다!
Firefox 사용자라면 여러 광고 차단 플러그인들을 이미 사용해왔겠지만,
지나친 플래쉬 사용에 불편했던 사파리 사용자라면 이 플러그인을 추천한다.
blocker,
Flash,
Mac OS X,
plug-in,
Safari,
사파리,
차단,
프로그램,
플래쉬,
플러그인
안습의 맥용 네이트온 1.0.30.236
+ 어제 밤에 새로 배포한 안습의 맥용 네이트온은 제대로 동작한다! (2009.10.6)
+ 네트웍 바뀔 때 종료되는 현상은 여전한 듯.
비 맥유저와 가장 편히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방법은 맥용 네이트온을 설치하는 것이다.
국내 업체가 맥을 지원한다는 것 자체가 기쁘고 신나는 일이지만,
이넘의 맥용 네이트온은 내가 짠 프로그램마냥 버그가 많다.

새 버전이 나올 때마다 기존의 버그가 고쳐지길 희망하는데...
고질적인 네트웍 세션 문제는 계속해서 고쳐지질 않았었다.
그래도 이번 업데이트 때는 고쳐지길 희망하며 받았는데...

이게 왠걸, 제대로 켜지지도 않고 실행 시키면 바로 죽어버린다.
레퍼드 사용자는 잘 된다는걸 보면.. 스노레퍼드에서만 죽는 버그인 듯 한데...
(콘솔 내용 따위는 보지 않기로 했다)
어쩔수 없이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 ㅠㅠ
스노 레퍼드 DVD 도착!
내 개인 노트북은 개발자용 DVD로 설치했지만,




회사 노트북에 개발자용 DVD를 설치할 수 없어서 정품 DVD를 구입하였다. (물론 회사 돈으로!)

주문한지 몇일 안되어 도착한 택배 상자

이쯤이면 많은 사람들이 DVD를 받고 스노 레퍼드를 받아 설치했겠지만,
(블로그에 올릴 것도 없기도 하고) 눈표범이 멋지게 생겨서 사진을 찍었다. (고로 이 글은 그닥 의미가 없다.)

뒷면의 모습. 별 볼건 없다.
(게다가 한글 번역해 놓은 것이 너무 웃기다.)

심플한 패키지.
매뉴얼과 종이 몇 장 그리고 DVD 디스크가 끝.
스노 레퍼드의 채택률(판매율?)이 레퍼드의 2배라고 하니,
맥용 프로그램 개발할 때, 이제 타이거 지원은 마땅히(?) 내팽겨치고, 좀 지나면 레퍼드도 내쳐도 될 듯하다. ㅋㅋ
+ 예전에는 애플 로고 박힌 것들이 날 매우 즐겁게 했는데, 요즘은 그냥 그렇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애플 제품이 싫은건 아니지만, 왠지 당연해져버린 느낌...?
맥 사용 팁 씨리즈 25 : 스노 레퍼드 업그레이드 후, fn키 조합이 안먹을때
이게 얼마만의 맥 사용 팁인가!
스노레퍼드의 출시로 여러 불편과 괴로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장 큰 불편은 정신줄 놓은 아이챗과 맛간 fn키 조합이었다.
맛간 아이챗은, 대화를 많이 해야하는 경우에는 못생긴 AIM for Mac으로 대강 해결했고,
이제 Exposé의 원활한 활용을 위한 단축키 문제만 남아있었다.
원래 F9, F10, F11에 기본으로 할당되어 있는 Exposé는 랩탑이나 최신 애플 키보드에서 볼륨조절과 같은 특수 기능 키가 먼저 할당되어 있기 때문에, fn 키를 누르고 F9, F10, F11을 눌러 엑스포제를 활성화 시켰었다.
그런데, 스노 레퍼드를 설치하고 난 후로는 fn키 콤보가 죄다 먹통;
네 손가락 제스처를 사용하여 엑스포제의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프로그램 간 클립보드 드래깅 등을 해야하는 경우나, 데스크탑에 파일을 복사하거나 가져와야하는 경우,
키보드 단축키 없이는 마우스 드래깅을 100% 활용할 수 없다.
F3키에 엑스포제가 할당되어 있기는 하지만, 모든 창 보기라.. 데스크탑 보기가 없는 것이 심히 아쉬웠다.
그러나 이제 Fn키가 정상 동작하지 않더라도 (어쩌면 더 편하게) 엑스포제 단축키 콤보를 사용할 수 있다!!
F3 (Fn + F9) : 모든 창 보기
Control + F3 (Fn + F10) : 활성 프로그램의 창만 보기
Command + F3 (Fn + F11) : 데스크탑 보기
Fn과 F9~F11사이가 멀어서 한손으로 단축키 쓰는게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는데,
스노 레퍼드의 Fn 죽이기 버그로 이 불편한 콤보는 사용할 수 없게 되었지만,
Command, Control과 함께 F3을 활용하면 엑스포제 단축키 콤보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단축키가 레퍼드에서도 될려는지는 모르겠다. 내일 회사가서 해봐야지...
+ 회사와서 해본 결과, 레퍼드에서도 잘 된다.
exposé,
Mac OS X,
shortcuts,
Snow Leopard,
Tips,
단축키,
맥오에스,
스노 레퍼드,
엑스포제,
팁
애플 키보드 해킹
애플 보안 관련해서, 최근 iPhone SMS 버그로 나름 시끄러웠다. (iPhone OS 3.0.1 3.1로 이 버그는 패치되었다.)
이제는 애플 키보드 펌웨어가 해킹되었다.
HIDFirmwareUpdaterTool을 사용하여 키보드의 펌웨어에 악성 코드를 집어넣으면, 커널 단에서 동작하는거라 여타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로 해결할 수 없단다. 게다가, 노트북 키보드 같은거에 걸리면...
이 버그를 발견한 K. Chen이 애플과 함께 버그를 고치기 위해 작업하고 있다니, 다행이긴 한데...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Mac OS X, iPhone OS, 애플 하드웨어의 보안 결함과 버그들.
점유율이 높아질 수록 더 늘어나겠지? 쩝;;;
Firmware,
Hack,
Keyboard,
Mac OS X,
버그,
보안,
악성코드,
애플,
커널,
키보드,
펌웨어
Charight v0.63 Release!
Charight의 업데이트를 오랫만에 해주었다.


이번 업데이트는 파일 드롭으로 프로그램 실행했을 때,
파일변환 작업 수행 후 프로그램이 자동 종료되도록 하는 옵션을 추가한 것이 전부이다.
수용님이 독에 넣어놓고 쓰는 프로그램 중에 Charight와 MurMur가 (국내 개발자가 만든 유일한) 소프트웨어 들이라고 하셨는데, Dock에 넣고 파일을 드래그한 뒤 Charight의 창이 뜨는걸 보고 뭔가 불만스럽게 말씀하신 기억이 난다.
그 얘기 듣고난 후, 나도 써보다보니, 파일 드래그로 실행시킨 경우에는 해당 파일들 변환 작업만 거치고 나면 굳이 프로그램이 계속 떠있을 필요가 없겠더라구;;
MurMur v0.5가 딜레이되는 와중에 슬쩍 업데이트 한 Charight.
언젠가 이 녀석을 쓸 필요가 아예 없는 때가 오겠지...?
[C4M] MurMur v0.1 공개
진형이의 열성적인 작업으로 어느새 또 v0.3이 공개되었다.
v0.2에서 자동 업데이트 버그를 이미 수정했으므로, v0.2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자동업데이트를 이용해도 된다.
로그인 관련 버그를 재차 수정하였고, 문자쿠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로그인 버그 수정 및 주소록, 최근 전송 목록을 지원하는 v0.2가 완성되었다.
자동 업그레이드의 버그로 인해 새 버전을 직접 다운받아야 한다. ㅠㅠ
MurMur v0.2 다운로드
맥용 문자 전송 프로그램 MurMur v0.1을 공개하였다.


MurMur v0.1 다운로드


(아이콘 디자인은 Code4Mac 멤버이신 고야님이 수고해주셨다.)
사용법은 크게 어려울게 없다. 설정 탭에 들어가서 NateOn 계정과 비밀번호만 입력하고 나면 문자 탭에서 문자를 전송할 수 있다. (아 참! 계정과 비밀번호는 유저디폴트에 그냥 저장된다. 즉, 비밀번호의 보안을 전혀 신경쓰지 않았으므로 여럿이 함께쓰는 컴퓨터에서는 조심히 사용하자. 다음 버전에는 비밀번호 보안도 좀 신경써야겠군;;)
Code4Mac에서 진행중인 여러 프로젝트 중의 하나인 MurMur는 여러곳에서 제공하는 무료 문자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 편리하게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이다.
현재 버전 0.1 에서는 NateOn만 지원하지만, 새 버전이 나오면 다른 여러 서비스들도 추가되고,
주소록, 동보전송, 장문 메시지 서비스등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자, 그럼 다들 잘 사용해주시고 버그 리포팅은 Code4Mac이나 contact@code4mac.net 으로 부탁드린다.
Code4Mac에 글을 올린대로, 진형군을 압박하면 새버전이 좀 더 빨리 나올지도!!
Code4Mac,
Mac OS X,
MurMur,
NateOn,
네이트온,
머머,
문자,
문자메시지,
응용프로그램,
코드포맥





















